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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완동물 비행기 탑승
by.범양해운   Date : 2010-01-05 05:18:01 / Hit : 547

  요즘의 애완동물은 가족과 다름없다.

어떤 이들에게는 가족보다도 가까운 존재가 되기도 하고 그러나, 비행기를 타고 여행할 경우 커다란 스트레스로 다가온다
특히 외국여행이라도 할라치면 보통 문제가 아니다
항공사들은 일반적으로 , 고양이, 정도로 애완동물의 범위를 제한하는데, 어떤 경우는 거북이, 토끼 등도 범주에 넣기도 한다
번문가들은 필요한 경우가 아니면 애완동물과 비행기를 타지 것을 권한다. 실제로 비행중에 너무 덥거나, 추워서, 그리고 환기가 되지않거나 해서 죽거나 다치는 경우가 비일비재하다. 분실의 위험도 항상 존재한다
 
그래도 비행기를 타야 한다면 경우편보다는 직항편이 안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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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으로 가기 전에 해당 국가에 애완동물을 항공여행에 동반할 있는지 항공사측에 미리 확인한다. 나라마다 검역 환경과 체계가 다르다. 영국이나 영연방국가들, 홍콩이 대표적인데 이들국가들은 화물로 취급해 승객과 다른 화물기로 수송된다

대부분 출발국의 애완동물 검역 증명서 정도면 되는데, 일본의 경우 여행 전에 도착지 검역기관의 사전허가를 받도록 하고 있다. 심지어는 반입하기 일정 기간 전부터 전자태그를 달아 이력을 요구하는 나라도 있다. 검역서류가 미비하면 해당 국가 검역시설에 달에서 길게는 수개월씩 검역시설에 예치되는 경우도 발생된다. 기간 발생하는 비용도 만만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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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코처럼(Pug-nosed) 생긴 동물들은 비행에 적합하지 않다. 어떤 항공사는 아예 태워주지를 않는다. 이들은 호흡에 심각한 장애를 일으킬 있다. 예를 들어 시쭈, 불독, 보스턴테리어, 페키니즈, 스태퍼드셔, 더치, 퍼그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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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위탁 수하물 유무와 관계없이 애완동물케이스를 포함한 무게 전체를 요금으로 환산해 내거나, 수하물2개값으로 산정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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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완동물용 캐리어는 반드시 준비한다

 
국내선 구간에는 임시 케이지를 제공하기도 하지만 국제선에서는 제동하는 경우가 거의 없다

 
따라서 애완동물을 기내로 휴대하고 들어가거나, 짐칸으로 실을 경우는 전용캐리어를 직접준비한다. 가능하다면 정도 전에 케리어를 준비해 길들인다


(
중앙일보 애완동물 비행기 탑승에서 퍼온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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